비즈하우스와 함께 성장 중인
파파태권도장 관장님을 만났어요
홍보 잘 하는 곳으로 소문난 매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외관 곳곳에 있는 홍보물에서 발차기부터 떠오르는 거친 운동이 아니라 아이들이 활기차게 몸을 움직일 수 있고, 저절로 건강해지는 프로그램이 가득한 게 느껴졌습니다.
태권도장 운영 20년차, 동네에서 가장 많은 원생을 확보한 업체가 되기까지 부지런한 홍보가 가장 중요했다고 하는데요. 관장님을 만나 노하우를 듣고 왔습니다.
바쁜 사장님을 위한 3줄 요약!✅ 내 고객이 다니는 이동 경로를 따라 배너를 옮겨 다녀요
✅ 연간 홍보 계획을 짜고 1년에 5회 이상 꾸준히 알려보세요
✅ 배너/전단/판촉물 등 여러 가지를 함께 활용해 복합적으로 홍보하세요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태권도장을 20년 차 운영하고 있는 성승훈 관장입니다. 저희 태권도장은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10년 동안 어린이 청소년 전문 태권도장으로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Q. 비즈하우스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외부 홍보를 하기 위해서 또 상담용 자료(카탈로그)를 만들 위해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처음 알게 됐습니다.
Q. 당시 어떤 고민이 있으셨나요?
당시 태권도장의 교육 준비는 다 되어 있는 상태고 외부에서 사람들을 모으고 싶었어요.
고객이 먼저 찾아오길 기다리기보다 저희가 먼저 나가서 학원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서 현수막이나 전단지 등 이런 걸 만들어서 홍보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다양한 디자인과 요소들, 캐릭터 이런 것들이 너무 예쁘고, 비전문가인데도 과정이 너무 쉬웠습니다. 만드는 게 오히려 더 재미있더라고요.

Q. 계속 이용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뭘까요?
전체적인 가이드가 다 잡혀있으니까. 뭐든 검색어를 넣으면 그에 맞는 결과(템플릿, 요소, 이미지 등)가 쫙 나와요.
Q. 7년 전과 비교해 비즈하우스는 어떻게 변화했나요?
매달 쭉 (이용할 수 있는 자료) 양이 많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어린이면 어린이, 태권도면 태권도, 학교 입학식, 졸업식 이런 테마에 맞춰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금방 만들어 나간다는 게 너무 좋습니다.
Q. 예전에 다른 업체를 이용했을 때는 어떠셨나요?
저희가 직접 전화로 이야기를 하고 그쪽 담당자가 마치 그려주듯이 만들었어요. 그런데 그때 결과물들은 획일화되어 있었습니다. 길가에 보면 현수막이 다 동일해 보였습니다.
예를 들어 백화점 가서 옷을 사 입어도 저한테 맞는 색과 디자인의 옷을 입듯이 비즈하우스의 장점은 바로 그겁니다. 우리 학원에, 저의 가르침에 딱 맞는.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내용을 거기에 탁, 탁, 탁! 이렇게 넣을 수 있으니까요.
Q. 운영 철학이 있으신가요?
태권도장을 이제 제가 한 20년 정도 운영해 봤습니다. 일단은 내부적인 게 잘 갖춰져 있어야지만 우리가 이걸 홍보를 했을 때 효과가 있어요.
뭘 가르칠지, 어떤 관리를 해서 아이들을 잘 지도해서 건강하게 잘 키워 나갈지 이런 본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잘 갖춰야만 외부에 홍보할 때 사람들이 ‘아, 저 태권도장 잘 가르치더라’, ‘저 태권도장 아이들이 즐겁게 잘 다니더라’ 하며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Q. 홍보 노하우도 들려주실 수 있나요?
처음에 가장 많이 하는 게 현수막인데, 현수막은 사실 이제 일주일 이상 게시되기 힘듭니다. 그래서 배너를 도입했는데요. 크기도 있고 물이 들어가 있으니까 누가 쉽게 가져가지 못하더라고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유치원 어린이들이 버스를 타는 정류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배너를 갖다 놓으니까 부모님들이 ‘야, 여기 태권도장이네’ 하는데 마침 디자인이 예쁘고 색감이 좋으니까 다들 친근하게 본다는 거죠. 예전에는 태권도면 막 파괴적이고 무섭고.. 이렇게 다리를 차는 모습 위주의 사진이었잖아요. 그런데 비즈하우스에서 찾은 태권도 캐릭터나 요소들은 되게 귀엽고 재밌는 포즈를 한 아이들이 많더라고요. 또 이동 경로에 따라 위치를 바꾸니까 그게 홍보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Q. 배너를 보고 실제로 유입이 됐나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그 배너 앞에 직접 나가기도 합니다.
유치원 아이들이 차를 타고 올 때 인사도 하고 우리가 만든 판촉물을 같이 나눠주는 거죠. 한 번만 하는 홍보가 아니고 2차까지 준비를 해서 전단지까지 두 번 접하다 보니까 우리 태권도장을 알게 되고 전화가 오고, 또 상담이 이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Q. 판촉물이 있으면 확실히 받는 분들이 늘어나나요?
처음에는 저희도 이제 전단지만 주고 나오니까 사람들이 안 받게 되고 버리게 되는데 그 안에 이제 작은 선물이라도 하나 넣어서 그렇게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물티슈라든지 그다음에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완구, 단가가 그렇게 비싸지 않는 것을 준비해서 그 선물과 같이 전달해 줄 때는 어머님들이 많이 받아가셨고 그리고 또 우리가 준비한 현수막, 배너들이 꾸준하게 보이니까 이게 머리에 각인이 되는 그런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잠깐! n번 구매해본 사장님의 TIP

제가 태권도 관장이다 보니까 이 간장을 나눠드렸어요.

스티커는 아무래도 작다 보니까 이렇게 눈에 확 띄지는 않지만, 이거를 사용하려고 뗄 때 결국 이걸 보게 돼요. 작은 작업이지만 이렇게 스티커를 붙여놓는 데에서 정성이 보이는 거죠.
Q. 동네에서 ‘홍보 잘 하는 업체’로 소문나셨다고요?
예전에는 단회성, 즉 한 번에 하는 홍보로 끝냈는데 이제는 1년 연간 계획을 미리 짜버립니다. 그래서 2, 3개월에 한 번, 계절별로, 방학 때, 입학식, 졸업식, 성탄절 이런 특정 테마 때는 저희가 100% 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이제 주변에 경쟁도 많고 요즘 다들 자영업자들이 힘들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홍보를 했어요. 한 번의 홍보로 끝나면 (다른 사람들이) ‘아 그러다 말겠지’ 하는데 저희는 체계적으로 1년에 5회 이상 꾸준히 하다 보니까 지역 주민들, 학원 선생님들도 알게 됐습니다.
Q. 연말에는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우리 제자들의 졸업식에 찾아갈 예정입니다. 물론 우리 제자들에게는 우리가 준비한 꽃다발이나 선물을 따로 드릴 거고요. 다니지 않는 친구들을 대상으로는 전단지나 판촉물을 나눠주는 일까지 일석이조로 할 수 있는 거죠.

Q. 매번 새로운 홍보를 고민하는 게 어려울 것 같아요
한 전단지에 모든 것을 담으려고 하면 안 돼요. (홍보 때마다) 연령별로 따로 준비해서 핀셋 홍보를 하는 거죠.
유치부는 유치부에 맞는 홍보물을 만들고, 중고등학생 사춘기 친구들에게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멋있는 태권도 이미지를 보여주고요. 정확하게 탁 집어서 홍보할 경우에는 거기에 맞는 사람들이 올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Q. 가장 마음에 드는 상품은 무엇인가요?
가장 만족한 건 우리 저기 대형 배너가 확실히 눈에 잘 띄죠.
도장 입구도 그렇지만 외부 홍보하러 나갈 때 저거 하나 딱 가지고 나가면 아 어디서 왔구나 이게 굳이 말 안 해도 큰 메리트가 되는 거죠.

이 뒤는 신발장이에요. 여기가 이제 10년 이상 되다 보니까 건물이 좀 노후되고 환경이 좀 어두워 보였어요. 그래서 앞에 광고 배너를 놨는데 이 입구가 깨끗해 보이고 또 밝은 디자인을 넣으니까 건물도 예뻐 보일 수밖에 없는 거죠.
이거를 빼면 이제 원래 신발장이었는데 그 앞에를 이제 이렇게 비즈하우스 용품으로 가려주니까 꼭 새로 오픈한 것 같은 그런 기분을 느꼈습니다.
Q. 인테리어 측면으로도 활용할 수 있네요?
예 맞습니다.
지금 저 위에 있는 파파 태권도장 현판도 제가 새로 만들었어요. 부착용 포스터인데, 저거 가격이 2-3만 원밖에 안 하더라고요.
Q.배너 활용법이 더 궁금해요
예전에는 무조건 관원모집이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아이들을 모으는 데만 집중하는 게 아니고 “태권도를 통해서 우리 아이가 이렇게 변화됐어요”처럼 저희의 교육 내용을 알리는 게 오히려 더 홍보가 될 수 있더라고요. 배너 물통과 틀만 갖춰져 있으면 그때그때 안에 배너 출력물만 바꿔주면 되기 때문에 비용도 저렴하고 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배너(자유사이즈 페트지)도 만들었는데 이것도 하나의 간판이 되겠죠. 도장 외부에 깔끔하게 인테리어 하는 게 좋더라고요. 역시 상품 색감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았어요. 만 원 정도밖에 안 하기 때문에 분기별로, 계절별로 필요할 때마다 또 바꿔주면 좋아요.
Q. 홍보물에 투자해야할지 망설이는 사장님들에게 한 마디
예를 들어 전단지 비용이 10만 원이면 이 홍보를 통해 1, 2명만 와도 이미 손익분기점은 넘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조차 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오지 않을 뿐더러 또 오히려 자주 알리고 나가야지만 사람들이 ‘저 업장은 되게 열심히 한다’, ‘부지런하게 일하시는 것을 보니까 우리 아이들이 저런 분들에게 배우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태권도장의 활기찬 모습, 지도진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또 다른 홍보가 될 수 있습니다.

Q. 처음에 디자인이 어렵진 않으셨어요?
처음은 누구나 힘든 것 같아요. 근데 한두 번 하다 보면 룰이 있습니다. 그것만 딱 찾으면 그냥 핸드폰 만지는 것처럼 쉽더라고요. 그니까 잘 몰라서 그렇지 한두 번만 주문하면 세네 번째는 창의력이 나와요. 그걸 내가 어떻게 조합해서 어떤 걸 만들까 생각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처음엔 잘 몰라서 그렇지, 알게 되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게 비즈하우스 제품인 것 같습니다.
Q. 주변에 종종 추천해주신다면서요?
“누가 만들어 주셨어요?”라는 질문은 저렇게 잘 만들어진 건 분명히 전문가가 만들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게 물어보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거 제가 직접 했어요. (비즈하우스에서) 클릭, 클릭만 하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라고 하니까 다들 놀라시더라고요.
Q. 어떤 사장님들께 비즈하우스를 추천하고 싶으세요?
처음 오픈하신 분들, 활기차게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추천해요.
잠깐 나가서 전단지 뿌렸는데 효과가 없다, 이러면 오히려 잘못된 방법이에요. 현수막, 배너, 전단지, 판촉물들을 하나만 하지 말고 이렇게 여러 가지를 같이 구성해서 복합적으로 홍보해야지만 효과가 크다는 거죠.
또 혼자 나가지 마시고! 직원분이나 요즘은 또 당근에서 아르바이트를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그 아르바이트생이랑 같이 나가서 많은 사람이 보이는 가운데서 서로 인사하면서 나눠주면 어디 위치, 어디에 무슨 업장이 새로 생겼더라 그렇게 알려지는 큰 홍보가 될 수 있는 거죠.
Q. 파파태권도장의 목표가 궁금해요.
아이들이 적을수록 그 아이들을 더 소중히, 더 많이 아껴주면서 오랫동안 여기서 운동하면서 아이들이 유치부 때 와서 성인 될 때까지 가르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만들고 싶어요. 또한 (지금처럼) 홍보를 통해서 우리가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지역 주민분들에게 알려주는 게 가장 좋은 목표일 것 같습니다.
